천안에 발목 잡힌 전남, 그 사이 부천이 3위 도약[K리그2 종합]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남 드래곤즈가 천안에 발목을 잡힌 사이 부천FC1995가 3위를 탈환했다. 천안은 10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4라운드 경기에서 4-3 승리했다. 최하위 천안에 패배한 전남은 39점에서 제자리걸음을 했다. 부천은 충북 청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1-0 승리했다. 후반 13분 몬타뇨가 넣은 선제골이
- 스포츠서울
- 2025-08-1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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