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비장한 마음… 후회 없이 축구할 것”… ‘레버쿠젠 출신’ 류승우, 부활 노린다
안산으로 이적한 류승우가 올 시즌 재기를 꿈꾼다. 류승우가 지난 10일 경남 남해스포츠파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과거에 머문다고 도움 될 건 하나도 없잖아요. 정말 후회 없이 해보겠습니다.” 미드필더 류승우(32·안산 그리너스)는 한국 축구가 주목하는 ‘유럽파 기대주’였다. 스무 살이던 2013년 말,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팀 레
- 스포츠월드
- 2026-02-24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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