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범근도 경쟁력 있다…역대 가장 치열한 GK 경쟁, 월드컵 No.1 윤곽 2연전 통해 드러난다
전북 현대의 골키퍼 송범근가 지난해 12월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대전 하나 시티즌과 경기 후 진행된 우승 기념 행사에서 팬들 앞에서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 11. 8. 전주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골문을 지킬 ‘No.1’ 골키퍼가 누가 될지는 이
- 스포츠서울
- 2026-03-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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