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수원 삼성전 맞아 관람 편의 강화…홈·원정팬 함께 즐기는 경기장 조성 목표
용인FC는 수원 삼성전 성공적 운영을 다짐하고 있다. 용인과 수원은 28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5라운드에서 대결한다. 이번 경기는 경기 내용뿐 아니라 양 팀 팬들이 한 공간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관람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용인FC는 좌석 운영, 편의시설, 관람 동선 등 현장 운영
- 인터풋볼
- 2026-03-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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