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패 수모’ 울산 실패 핵심 ‘외인 부진’…K리그 정책 다시 화두로→‘보유=출전’부터 이뤄져야 [SS신시내티 현장]
울산HD의 라카바가 2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스타디움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사진 | 울산HD 루빅손. 사진 | 울산HD 울산HD의 클럽월드컵 도전은 결국 씁쓸한 ‘3전 전패’로 귀결했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6일(한국시간
- 스포츠서울
- 2025-06-2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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