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슈] '상승세' 충남아산 발목 잡은 판정 논란..."NO 파울, 정심" 최종 결론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논란의 판정은 정심으로 결론이 났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심판평가위원회에서 지난 6월 14일 충남아산vs천안시티FC와의 경기에 있었던 논란의 판정에 대해 정심 결론을 내렸다고 알렸다. 상황은 전반 33분 나왔다. 골키퍼 패스 미스를 한교원이 잡고 질주를 했는데 펠리페가 태클을 했다. 펠리페는 높게 태클을 하면서 넘어가는
- 인터풋볼
- 2025-06-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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