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K리그2→유럽 직행' 韓 축구 호재! 'U23 국대' 이강희, 꿈 이뤘다...'오스트리아 명문' 빈과 4년 계약
K리그2에서 유럽으로 직행했다. 이강희(24)가 '오스트리아 명문' FK 아우스트리아 빈 유니폼을 입었다. 아우스트리아 빈은 2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희를 영입했다. 23세 수비형 미드필더인 그는 목요일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경남FC에서 아우스트리아 빈으로 이적했다. 이강희는 이번 주 금요일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는 구단과
- OSEN
- 2025-06-2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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