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황희찬 성공 신화 따른다' 韓 축구, 또 10대 유럽파 탄생! 'K리그 대형 CB' 정성빈, 잘츠부르크행→리퍼링 1년 임대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 축구가 또 한 명의 10대 유럽파를 배출했다. 2007년생 센터백 정성빈(18)이 울산 HD를 떠나 오스트리아 2부리그 리퍼링FC 유니폼을 입는다. 리퍼링은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명을 신규 영입했다. 18세 중앙 수비수 정성빈이 한국 클럽월드컵 참가팀인 울산에서 한 시즌 임대로 합류했다"라고 공식 발
- OSEN
- 2025-07-01 11:1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