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주훈부터 박동진까지...K리그 그라운드에 존중이 사라졌다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승부욕을 넘은 과한 행동이 이어져 경기장에 오려는 팬들의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 짜증 지수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 그라운드에서 몸을 부딪히며 뛰어야 하는 선수들이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그래도 존중은 있어야 한다. 아무리 승리를 놓고 싸우는 적이라도 존중이 없다면 스포츠가 아니다. 승부욕이 아니고 추태
- 인터풋볼
- 2025-07-01 12: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