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로 전북 무패 행진 이끈 콤파뇨, K리그1 21라운드 MVP
전북 콤파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1 전북 외국인 골잡이 콤파뇨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꼽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콤파뇨가 K리그1 2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콤파뇨는 지난 달 2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과의 원정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는
- 스포츠월드
- 2025-07-0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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