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유상철·김주성·김병지·데얀,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 선정…9월 헌액식 진행 [오피셜]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역대 두 번째 '명예의 전당' 헌액자를 발표했다. 연맹은 제2회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 6명을 1일 발표했다. 'K리그 명예의 전당'은 2023년 K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아 한국 프로축구를 빛낸 인물들의 공헌을 기리고 그들의 발자취를 K리그 역사 속에 남기기 위해 설립됐다. 2023년 초대 명예의 전당의 헌액자로는 선
- 엑스포츠뉴스
- 2025-07-0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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