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슈] 김포 박동진의 '손가락 욕' 논란→인천은 "우리 코치는 욕한 적 없어"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김포FC 공격수 박동진의 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천과 김포는 29일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8라운드에서 만나 1-1 무승부를 거뒀다. 선제골을 넣은 팀은 김포였다. 전반 36분 조성준이 득점에 성공하며 리드를 잡았다. 경기 막바지 인천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추가시간 6분
- 인터풋볼
- 2025-07-0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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