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에서도 나온 '조타 추모'…브루노 코스타, 경남 데뷔골→'게임 세리머니'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경남FC 미드필더 브루노 코스타가 데뷔골이 터진 뒤 세리머니로 디오고 조타를 추모했다. 경남은 지난 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9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만나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안산이 전반 13분 김우빈이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경남도 당하고 있지 않았다. 전반 추가시간 경남이 페널티
- 인터풋볼
- 2025-07-0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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