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경남 잡고 2위와 다시 7점 차 도망…부천은 3위 도약[K리그2 종합]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인천 유나이티드가 다시 달아났다. 인천은 2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 경기에서 2-0 승리했다. 인천은 후반 40분 박호민, 추가시간 7분 신진호의 추가골을 묶어 승자가 됐다. 적지에서 승점 3을 획득한 인천은 51점으로 2위 수원 삼성(44점)과의 차이를 7점으로 늘렸다. 전날 수
- 스포츠서울
- 2025-07-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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