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인천 상대로 석패' 경남 이을용 감독 "팬들께 선물 드리고 싶었다, 죄송하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창원)] 경남FC 이을용 감독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경남은 20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에 0-2로 패배했다. 경기 초반부터 경남의 분위기가 좋았지만 골 결정력이 떨어졌다. 인천도 절호의 기회를 날렸다. 후반 30분 신진호가 미끄러지며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 인터풋볼
- 2025-07-2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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