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징크스 깬 FC서울 린가드, K리그1 22라운드 MVP
린가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울산 HD전 징크스를 깨뜨린 FC서울 외인 공격수 제시 린가드가 22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린가드는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서울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41분 황도윤이 머리로 이어준 패스를
- 스포츠월드
- 2025-07-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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