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승격, 1부 단골인데 시설은 여전히 그때 그대로…안타까운 수원FC 인프라, K리그가 고민해야 할 지점[SS포커스]
수원FC 이재준(왼쪽) 구단주와 FC안양 최대호 구단주.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적어도 1부 리그라면 그에 걸맞은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 그래야 브랜드 가치가 올라간다. 수원FC는 K리그1 단골손님이다. 10년 전인 2015년 승격의 맛을 봤고, 2021시즌 다시 1부에 진입한 뒤로 무려 5시즌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살 떨리는 생존 싸움에서 계속해서
- 스포츠서울
- 2025-07-3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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