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충격패에도 담담한 뉴캐슬 하우 감독 "우리는 조직력을 다지는 중, 팀K리그는 강한 상대"
팀K리그를 높게 평가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팀K리그에 0-1로 패했다. 전력상 우위에 놓여 있던 뉴캐슬이었지만, 이날 경기 내내 한국의 더위에 힘을 쏟지 못하며 고전했다. 전반 36분에 터진 김진규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또한 경기를 앞두고 뉴캐슬에 입단한 박승수는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
- 스포티비뉴스
- 2025-07-3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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