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 "수준 높은 팀K리그 덕에 프리시즌 잘 준비…박승수 충분히 만족스러워" [현장인터뷰]
에디 하우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이 향후 박승수의 활약을 기대했다. 뉴캐슬은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서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팀K리그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전반 36분 김진규에게 선제 실점한 뉴캐슬은 후반 들어 파상공세에 나섰지만 끝내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1892년 창단 후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은 뉴캐슬은
- 엑스포츠뉴스
- 2025-07-3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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