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VIEW] 라이벌리 없는 유일한 날...K리그 연합군이 만든 화합의 장! 대통합의 날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수원)] 그야말로 대통합의 날이었다. 팀 K리그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에서 뉴캐슬에 1-0으로 이겼다. 팀 K리그는 2년 만에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승리했다. 이날 관중은 27,422명이었다. 역대 쿠팡플레이 시리즈 중 가장 적은 관중이 온 날이었다. 평일 저녁에 폭염이 이어지는
- 인터풋볼
- 2025-07-3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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