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당구천재’ 김영원, PBA 월드챔피언십 최연소 정상…세대교체 본격화
사진=PBA 제공 ‘PBA 신성’ 김영원(하림)이 프로당구 최정상의 자리에 우뚝 섰다. 15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0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이하 월드챔피언십) PBA 결승전(7전 4선승제)에서 김영원은 조건휘(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2(10-15, 1
- 스포츠월드
- 2026-03-1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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