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박혜준, 2026 다승 노린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은 지난 20일 서울 논현동 한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촬영을 가졌다. 선수단 8명 임희정, 박결, 유현주, 유효주, 김민솔, 이율린, 박혜준, 이세영이 함께하는 첫 공식 일정이다. 이번 촬영에서는 선수들간의 유대감을 강조한 '케미컷'이 눈길을 끌었다. 두산건설은 창단 이후 줄곧 We've의 다섯 가지 가치(Have, Live, Lov
- MHN스포츠
- 2026-03-2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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