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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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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정들의 영업비밀' 의사 집안 불륜 출산, 친자 불일치 충격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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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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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8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 코너에서는 10여 년 전 학대 속에 보육원에 맡겨진 조카들을 찾는 의뢰인의 사연이 소개됐다.

    끈질긴 탐문 끝에 아이들의 친모를 찾아냈으나, 그는 "아이들의 근황을 모른다"라고 답했다. 이후 만난 친할아버지는 "2017년부터 아이들이 다시 보육원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고, 의뢰인 가족은 눈물 속에 보육원을 찾았다. 그러나 아이들은 "보고 싶지 않다"며 만남을 거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코너 '사건 수첩'에서는 결혼을 앞둔 유명 아나운서의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결혼 준비 중 "예비 신랑이 유흥업소 VIP"라는 제보를 받고 충격에 휩싸였다. 탐정단 조사 결과 VIP의 정체는 예비 신랑이 아닌 예비 시아버지였다. 그러나 이후 '20살 차 늦둥이 동생'의 출생을 둘러싼 친자 검사에서 더 큰 비밀이 드러났다.

    검사 결과, 늦둥이 아들은 예비 시아버지와도, 예비 신랑과도 친자 관계가 아니었다. 대신 예비 시어머니가 남편의 동생, 즉 시동생과의 불륜으로 낳은 아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결국 의뢰인과 예비 신랑의 결혼은 파혼으로 이어졌고, 스튜디오는 "영화제 출품해도 될 만한 충격적 실화"라며 혀를 내둘렀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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