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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스포츠계 사건·사고 소식

    "심판은 공정성 지키는 마지막 보루" 오심엔 침묵·인종차별 주장엔 폭주, 韓 심판의 공허한 외침...징계 공개·공식 사과 외칠 자격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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