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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 아나운서가 자취방에 어머니가 오기 30분 전 위기 상황에 몰린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고강용 아나운서는 상을 펼칠 여유도 없이 부엌에 서서 아침 식사를 해결하며 청소에 집중한다. 어머니의 잔소리를 피하고 싶다는 이유로 한시라도 아끼려는 모습이 이어지고, 집 안을 빠르게 훑으며 눈에 띌 만한 물건들을 처리하기 시작한다.
정리가 안 된 옷과 빨랫감은 수납장 안으로 밀어 넣고 비닐로 덮는 등 은폐와 엄폐에 집중한다. 손에 잡히는 한우 포장 봉투까지 활용해 옷을 숨기는 장면은 현실적인 자취생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어머니가 보면 한마디 할 것 같다며 초조한 반응을 보인다.
어머니를 마중 나갈 시간이 다가오자 고강용 아나운서는 탈취제를 집 안 곳곳에 뿌리며 마지막 정리에 나선다. 짧은 시간 동안 펼쳐진 그의 청소 작전이 실제로 통할지, 어머니와의 만남에서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고강용 아나운서의 은폐와 엄폐 청소 작전은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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