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출처=SBS Plus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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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시즌2에서 이은지는 전현무에게 "타투가 있는 여성과 만나본 적 있느냐"고 물었다. 이는 이번 테스트의 주인공이 타투이스트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타투 관련 질문이 오간 것이다.
질문을 받은 전현무는 잠시 말을 아끼며 양세찬을 힐끔 본 뒤 웃음을 터뜨렸고, 이은지가 "타투가 어느 부위였느냐"고 재차 묻자 "알아서 생각하라"며 답을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회차의 의뢰인은 10대 시절 짧게 교제했던 남성과 30대가 되어 다시 만나 사귀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드라마 같은 이야기엔 허영지가 "운명 같다"고 했고, 이은지는 "그걸 '깨붙'이라고 한다. 깨졌다가 다시 붙었다는 뜻"이라며 MZ세대 표현을 소개했다.
전현무는 남자친구가 말도 없이 술자리를 가지거나 장시간 연락이 두절되는 문제에 대해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행동"이라고 지적했고, 이은지에게는 "핫하다, 핵인싸다"며 감탄을 전했다.
의뢰인은 남자친구가 본인의 행동에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한다며 고민을 털어놨고, 출연진은 공감과 조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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