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듀오 포스터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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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글로벌한 성과를 거두며 하이엔드 시리즈의 저력을 입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에서 디즈니+ TOP10 TV쇼 부문 한국 1위 및 글로벌 6위, 키노라이츠 오늘의 트렌드 랭킹에서 TOP2,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10에서 1위를 기록했다.(12월 25일 기준)
지난 24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극강의 몰입감을 유발하는 압도적인 비주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도파민 터지는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 집계 국내·외에서 높은 시청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키노라이츠에서 디즈니의 영화, 시리즈인 '아바타: 불과 재' '메이드 인 코리아' '주토피아 2'가 나란히 1~3위를 휩쓸며 연말 콘텐츠 트렌드를 견인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여기에, 세계적인 콘텐츠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IMDb에서 9.1이라는 유례없는 높은 평점을 유지하며 이번주 봐야 할 신작 시리즈 5편 중 하나로 소개됨은 물론, 네이버 오픈톡 1위에 오르는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오늘(26일) 기준 왓챠피디아 HOT 랭킹에서도 1위에 오르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이어갈 화제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호평을 이끌어내며 2025년 대미를 장식할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1-2회는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2월 31일(수) 2개, 1월 7일(수) 1개, 1월 14일(수)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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