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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편스토랑' 이연복 "매일 400인분 요리…가게 매일 만석이니까"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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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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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연복 셰프가 가게 현황에 대해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이연복 셰프가 대한민국 지역 식재료 살리기 프로젝트에 동참하기 위해 든든한 지원군을 부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J 호텔 중식당 총괄 셰프 왕업륙, 800평 초대형 중식당 오너 셰프 구광신, 블루리본 중식당 오너 셰프 왕병호가 등장했다. 이연복은 "막내가 30년 차다. 중요한 일이 있을 때 부르면 언제든 달려와 주는 고마운 후배들"이라고 소개했다.

    이연복은 "배식이 11시다. 총 460인분을 해야 한다"며 셰프들에게 "몇 인분까지 해봤냐"고 물었다. 이에 왕업륙은 "저는 한 450인분"이라고, 왕병호는 "짬뽕 200개"라고 답했다. 구광신은 "저희는 1000인분 해본 적 있다. 행사가 좀 많아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연복은 "나는 350~400인분 해봤다. 그런데 어쩌다가 아니라 매일이다. 매일 만석이니까"라고 밝히며 "여기 다 합치면 2000인분은 되겠네. 그러면 200인분은 누워서 떡 먹기지"라고 덧붙였다.

    지역 식재료 살리기 프로젝트 현장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와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도 찾았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제주흑돼지동파육을 맛보고 "고기가 진짜 부드럽고 맛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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