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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정석원, 백지영 ‘50세’ 되자 “지천명, 어쩔 수 없는 9세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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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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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정석원이 아내 백지영이 50세가 된 것을 언급했다.

    3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 첫날부터 50살 된 백지영 놀리며 요리하는 정석원과 딸 하임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백지영은 새해를 맞아 한 살 더 먹으며 50세가 됐다. 정석원은 “오십이 되면 지천명이라고 하냐”며 “제가 주민등록 신고를 늦게 했다. 와이프랑 연애할 때 어떻게든 9살 차이를 8살로 줄이려고 했는데, 이 사람도 빠른이었다”고 나이 차이를 언급했다.

    정석원은 “우리는 그래서 어쩔 수 없는 9살 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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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정석원은 백지영이 요리를 잘하자 “오, 지천명. 그 말에 꽂혔다”며 50세가 된 백지영을 놀리기도 했다.

    이에 백지영은 “조회수 잘 나온 건 다 석원 씨다. 몇 년간 내가 조회수 높이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라며 “자기랑 하임이 나온 것도 조회수가 높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석원은 “우리가 같이 나와서 그렇다”며 백지영을 위로했다.

    사진 = 유튜브 '백지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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