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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이슈 류현진 MLB 활약상

    2010 광저우 이후 16년 만에 태극마크 다시 다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책임감에 무겁지만, 자랑스럽고 아직 경쟁력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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