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TV CHOSUN ‘미스트롯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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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팀을 구성해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는 이번 라운드는 선곡, 파트 분배, 전략 등 다방면의 실력이 요구되는 고난도 미션이다.
'미스트롯4'는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6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예능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미션은 시리즈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 방식으로 펼쳐진다. 1:1 데스매치에서 살아남은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 가운데 1~2명을 팀원으로 선택해 무대를 꾸민다.
'미스터트롯3'의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은 메들리 팀 미션에서 비장의 무기로 활약한다. 마스터들은 "본인들 경연 때보다 더 잘했다"고 극찬하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은 무대를 마친 후 감정이 북받쳐 오열했다. 그는 "지금 잘 안되고 있잖아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또 다른 참가자인 손빈아는 폭발적인 열창으로 마스터들과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최고의 와일드카드"라는 찬사를 받았다.
미스와 미스터가 함께 꾸미는 색다른 무대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김용빈의 눈물과 손빈아의 전율 무대가 어떤 여운을 남길지 본방송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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