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기간 밀라노 도심에서 운영된 코리아하우스는 K-컬처를 알리는 거점 역할을 하며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됐습니다.
현지인들은 코리아하우스에서 K-드라마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전통놀이 제기차기 등을 체험하는 시간를 가졌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오는 라면 등 다양한 한국 음식이 전시된 부스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 인터뷰 : 김유상 / CJ 스포츠마케팅 담당 상무
- "현재는 K-웨이브를 활용할 수 있는 적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들(현지인)의 일상에 녹아드는 그런 라이프 스타일의 하나의 콘텐츠로서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이규연 기자 / opiniye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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