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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아이키 딸, 벌써 중학생 됐다…"엄마 말씀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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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사진=아이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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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댄서 아이키의 딸이 중학생이 됐다.

    23일 아이키는 자신의 SNS에 "이모, 삼촌들 저 이제 중학생되었어요! 엄마 말씀 잘 듣겠습니다. 연우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아이키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딸 연우와 함께 추억 사진을 남겼다. 연우는 교복을 입고 아이키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진초이는 "연우야 걸스나잇 토크 또 하자"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리정은 "연우야 사랑해"라는 댓글로 애정을 드러냈다. 허니제이 또한 하트 이모티콘을 달았다.

    한편 아이키는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연우를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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