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 사진=GettyImages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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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단독 3위에 오른 김효주가 세계랭킹 9위를 유지했다.
김효주는 24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와 동일한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다.
김효주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펼쳐진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
한편 김세영도 10위를 유지하며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와 유이하게 '톱10'에 들었다.
유해란은 12위로 동일한 순위에, 최혜진은 두 계단 상승한 15위에 자리했다.
김아림, 황유민, 고진영은 각각 26위, 28위,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위권 순위에도 변동이 있었다.
혼다 타일랜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1위를 지킨 가운데 넬리 코다(미국)가 뒤를 이었고, 찰리 헐(잉글랜드)이 5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이민지(호주)와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나란히 한 계단씩 내려오며 4, 5위를 마크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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