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ENA, SBS Plus '나는 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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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자는 영식과의 데이트에서 호감을 높였고, 영호의 질문에 "아직까진 (영식이) 강력하다"며 영식을 1순위로 꼽았다. 그러나 영식과의 1:1 데이트에서 영자는 달라진 태도를 나타냈다.
운전 중 영식이 "지금은 안정적이지 않냐?"라고 묻자 영자는 "직진만 하는데 어떻게 불안정하게 하냐? 이것도 못하면 운전면허 뺏어야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영식의 '깔끔함'에 대해서도 영자는 "전 (피부) 관리 안 한다"고 단호히 말하며 "본인은 깨끗한데 옆에서 안 씻으면?", "(머리에서) 냄새 나면?"이라고 물었다. 영식은 "(머리에서 냄새 나면) 맡으면 된다. 주기적으로 맡아주겠다"고 호쾌하게 답했다.
하지만 영자는 쓴웃음을 지으며 "정신 차리셔야 될 것 같다. 이런 분위기, 상황에 빠져서 얘기하시는 게 아닐까"라고 꼬집었다. 영자는 무조건적인 '오냐오냐'는 안 된다며 '회초리질'을 멈추지 않았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6%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4.05%까지 올랐다. 특히 남녀2049 타깃 시청률에서는 1.33%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젊은 층의 인기를 입증했다. '나는 솔로'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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