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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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하는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파헤치는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를 담은 드라마다.
박민영이 연기하는 한설아는 국내 최고 아트 경매회사 로얄옥션의 수석경매사다. 수려한 외모와 도발적인 매력은 물론 빠른 상황 판단력, 위기 대처 능력, 당당한 태도를 갖췄지만, 한설아를 사랑한 남자들이 모두 죽었다는 섬뜩한 과거를 지닌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한 색감부터 원색까지 다채로운 오피스룩을 입고 경매팀 팀장의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한설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경매장의 지휘자라는 별명에 걸맞게 액세서리와 의상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고객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이러한 한설아의 스타일링은 수석경매사 직업 특성을 살리려는 박민영의 노력으로 완성됐다. 박민영은 실제 촬영 현장에 자문 온 경매사에게 직접 지도를 받았으며, "경매장의 리더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해외 유명 옥션 경매사분들의 동영상을 찾아보거나 직접 국내 경매사분들을 찾아 뵙고 배우기도 했다"며 "이를 토대로 실제 경매사분들의 의상을 참고해서 스타일링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민영은 그동안 다양한 직업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줬던 만큼, 이번 '세이렌' 속 새로운 변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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