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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찌릿’ 범인이 종양이라고?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 40대 이광씨는 꼬리뼈부터 다리 뒤편까지 전기가 오듯 찌릿한 통증에 시달렸다. 검사 결과는 신경을 압박하는 척수종양이었다. 20대 오창은씨 역시 예고 없이 찾아온 통증을 가벼운 디스크로 여기고 버텼지만 결국 같은 진단을 받았다. 누구나 겪는 허리통증은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일 수 있다. 척수종양, 척추관협착증 등 척추 질환의 원인과 치료법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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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전술이냐, 범의 피지컬이냐
골 때리는 그녀들(SBS 오후 9시) = G리그 B조 경기로 ‘FC액셔니스타’와 ‘FC스트리밍파이터’가 맞붙는다. FC액셔니스타 박주호 감독은 선수들에게 유기적 포지션 스위칭과 빠른 템포의 패스 플레이를 주문한다. 그는 “상대는 볼만 돌리는 빌드업이고 우리는 공간을 가져가는 신식 빌드업”이라며 도발한다. 이에 맞서 FC스트리밍파이터는 지치지 않는 공격력을 앞세워 반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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