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혈 사태로 멍든 멕시코…심각해진 ‘치안 문제’에 비상 걸린 홍명보호 서울경제 원문 이종호 기자 입력 2026.02.26 16:4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