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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도현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4일 전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극 중 성도현은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 양도경(김경남 분)의 비서실장 최민혁으로 분한다. 도경의 곁에서 그의 업무를 수행하는 인물로 성도현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성도현은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는 신장내과 신정우 교수를 맡아 중저음 보이스로 캐릭터의 설득력을 높였다. ‘오징어 게임’ 시즌2,3 용병팀장을 통해 결단력 있는 면모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에서 에로 영화배우 정훈을 맡아 80~90년대 배우들의 목소리 톤을 살린 실감 나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화재의 드라마에 출연하여 강렬한 임팩트를 보여주고 있는 성도현이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성도현이 출연을 확정한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1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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