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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전지현·구교환 주연 '군체', 압도적 비주얼로 5월 스크린 강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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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영화 '군체'가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하고 압도적인 비주얼의 콘셉트 타이포를 공개했다.

    스타데일리뉴스

    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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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일찍이 주목받았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콘셉트 타이포는 타이틀 사이 하얀 점액질로 뒤엉킨 감염자들의 모습을 담아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종의 탄생을 암시한다.

    감염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군체'로 거듭날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한 방향으로 나아가며 격동하는 감염자들의 모습은 스크린에서 펼쳐질 생존자와 감염자 간의 치열한 대결과 서스펜스를 예고한다.

    한국형 좀비 장르의 이정표를 세운 '부산행',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선보인 시리즈 '지옥'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군체'는 그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믿고 보는 배우들의 합심으로 '군체'는 오는 5월 극장가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작으로 부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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