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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미스트롯4 결승전, 장윤정 마스터 "마음고생시켜 미안" 사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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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TV CHOSUN '미스트롯4' 대망의 결승전은 3월 5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스타데일리뉴스

    출처=TV CHOSUN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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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팀에서 출발해 결승전까지 생존한 트롯퀸은 단 5명. 기존 TOP7에서 TOP5 체제로 바뀌며 그 경쟁률 역시 더욱 치열했던 이번 시즌.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경연에서 살아남은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가운데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眞 왕관을 쓰는 자는 누구일까.

    특히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쟁쟁한 참가자들이 모였다는 평을 듣는 만큼, TOP5는 저마다 두 번 없을 레전드 무대를 쏟아낸다고. 이에 트롯퀸들의 치열한 경연 과정을 처음부터 모두 지켜본 마스터들은 여제급으로 성장한 TOP5의 인생 무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저승사자라 불릴 만큼 날카로운 심사평을 해온 박선주 마스터는 이날 한 참가자에게 "정통 트롯의 명맥을 이을 보배 중의 보배가 탄생했다"라는 엄청난 찬사를 전한다. 김용임 마스터 또한 "이 어려운 노래를 완벽히 해내다니. 제2의 인생이 펼쳐질 것 같다"고 소름끼치는 전율의 무대를 완성한 트롯퀸을 극찬한다.

    따뜻함과 정곡을 찌르는 심사평을 두루 전해온 장윤정 마스터는 한 트롯퀸에게 "그동안 마음 고생시켜서 미안하다"고 사과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장윤정은 "오늘 이런 무대를 보기 위해 그동안 그랬던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진다.

    트롯 역사를 새로 쓸 희대의 명장면과 극찬이 쏟아진 가운데, 의외의 점수가 등장해 "왜 저런 점수가 나왔을까?!"라고 현장이 일제히 술렁거린다. 과연 결승전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번 시즌 역시 실시간 문자 투표로 트롯 역사가 바뀐다. 실시간 생방송 문자 투표가 최종 결과를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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