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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불후' PD "이휘재 섭외? 앨범 발매 경험+타 출연자와 조화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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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이휘재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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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복귀와 관련해 '불후의 명곡' PD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5일 KBS2 '불후의 명곡' PD는 스포츠투데이에 이휘재 섭외 과정에 대해 "'연예계 가왕전' 특집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섭외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특집은 총 10팀의 경연으로 진행된다. PD는 "전업 가수는 아니지만 음반을 낸 경험이 있거나 노래에 진심인 연예인들 가운데에서 국민적인 인지도와 캐릭터 등을 고려하여 섭외를 진행했다"라고 설명했다.

    특집에 맞게 '전업 가수가 아닌' 예능인, 배우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섭외에 이휘재도 포함된 것이라고. PD는 "이휘재 씨도 앨범을 발매한 경험이 있다. 조혜련, 박준형, 송일국, 김신영, 홍석천 등 다양한 예능인, 배우들과의 조화 등도 고려했다"라고 이휘재를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앞서 이휘재, 문정원 가족은 2022년 당시 층간 소음, 장난감 '먹튀' 논란 등으로 논란이 일자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불후의 명곡'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휘재는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게 됐다.

    한편 이휘재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이달 16일 녹화를 진행, 3월 28일과 4월 4일 2주간에 걸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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