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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9 (월)

    대만전 쓰라린 패배 속에서 발견한 유일한 희망요소, 건강한 김도영은 ‘찐’이다…김도영, 다시 한 번 더 한국 야구를 위기에서 구해줘 [도쿄 in SE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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