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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봄 골프 시즌 맞이 골프예약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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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공 증정·단독 특가 상품·최저가 보상제 등 혜택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봄 골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데일리

    (사진=골프존카운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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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캐너는 본격적인 라운드 시즌을 앞두고 골퍼들을 위해 골프공 증정 이벤트와 단독 특가 상품, 최저가 보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되는 ‘다 받고 다 갖는 풀 패키지 혜택’ 이벤트는 골프공 하프더즌 증정과 함께 단독 특가 골프장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약 70여 개 골프장이 참여하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골프장별 티타임과 혜택 정보를한눈에 확인하도록 구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같은 기간 운영되는 ‘최저가 보상제’도 눈길을 끈다. 해당 프로모션은 티스캐너가 최저가 그린피를 보장하고, 더 저렴한 가격이 확인될 경우 차액을 보상해 주는 제도다. ‘최저가 보상’ 문구가 표시된 티타임을 예약한 뒤 동일 조건의 더 낮은 가격이 타 플랫폼에서 확인되면, 라운드 종료 후 신청을 통해 차액의 100%를 골프존 마일리지로 돌려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티스캐너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신혁 티스캐너 팀장은 “봄 시즌 라운드를 계획하는 골퍼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골프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장 운영과 골프장 인수·합병(M&A), 개발, 부킹 서비스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이다. 에어모션 스윙영상 촬영과 셀프 체크인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골프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20개 골프장(수도권 4개, 중부권 3개, 영남권 7개, 호남권 5개, 제주권 1개)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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