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금융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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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화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PLUS(플러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주형과 공식 스폰서십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PLUS'는 LIV 골프 '코리안 골프 클럽(KGC)' 스폰서십에 이어 김주형과의 스폰서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김주형의 장기적인 자산 관리와 재정적 안정을 돕는 금융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해 필드 밖의 인생 설계까지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주형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3승을 기록 중이다. 이날 막을 내린 TGL(Tomorrow Golf League)에서는 전설 타이거 우즈, 맥스 호마, 케빈 키스너(이상 미국)와 함께 '주피터 링크스 골프 클럽(Jupiter Links Golf Club)'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대회 과정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화생명 박찬혁 PLUS실장은 "김주형 선수는 도전과 성장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한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선수"라며, "최근의 성과와 더불어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지금, PLUS는 선수의 새로운 챕터('New Chapter')를 함께하는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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