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5 (수)

    44kg까지 빠졌던 송가인 “체지방 빠지고 근육 늘어”…운동 효과 ‘눈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경향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송가인이 체지방 감소와 근육 증가를 동시에 이뤄낸 근황을 공개했다.

    송가인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마다 밤마다 실내 자전거를 탄 지 3개월째”라는 글과 함께 운동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스포츠경향


    그는 “제법 허벅지 근육량도 늘고, 기초대사량도 조금 올랐다. 신기하다”며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고… 이런 적은 처음”이라고 변화된 몸 상태를 전했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퍼스널컬러 전문가로부터 “얼굴이 작고 체구가 왜소하다. 허리가 정말 얇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스포츠경향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2025년 4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과거 몸무게가 44kg까지 감소했던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한창 활동할 때라 너무 힘들어서 살이 빠졌다. 거의 먹지 못했고, 잠도 하루 2시간밖에 못 잤다”며 “힘들어서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었다”고 말했다.

    과거 무리한 활동으로 체중이 감소했던 경험과 달리, 현재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한 변화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포츠경향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송가인의 노래 ‘눈물이 난다’ 라이브 클립은 25일 기준 조회 수 156만 회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트롯 여제’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