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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9 (일)

    도끼·이하이, 6살 차 커플 탄생…다정한 스킨십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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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이하이 도끼 / 사진=이하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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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이하이가 래퍼 도끼와의 열애를 공식화했다.

    이하이는 28일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도끼와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저녁 6시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작업실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이하이는 손가락으로 도끼를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도끼가 이하이의 어깨에 팔을 두르는 등 스스럼없는 스킨십도 이어졌다.

    앞서 이날 오후 아이즈매거진은 공식 SNS에 "도끼와 이하이가 실제 연인 관계임을 밝히는 동시에 듀엣곡 '유 앤드 미'(You & Me)를 발매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곡에 대해 "장거리 관계 속에서 느낀 감정과 에너지를 담았다. 그 감정이 가장 잘 드러나는 노래라 첫 공개 곡으로 결정하게 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같은 날 음악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 설립을 발표하기도 했다. 지난 13일 몸 담고 있던 소속사 두오버와 결별한 이하이는 도끼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한편 도끼는 1990년생으로 만 36세다. 2005년 다이나믹 듀오 곡 '서커스'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더 콰이엇과 세운 일리네어 레코즈로 명성을 드높였다.

    이하이는 도끼보다 6살 연하인 1996년생이다. 2011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케이팝스타'에 출연했으며, 이듬해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특유의 소울 넘치는 목소리로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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