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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이슈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 묀헨 튀랑의 수차례 실수로 무실점...0-0(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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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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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묀헨글라트바흐의 튀랑이 기회를 수차례 놓쳤다. 이에 마인츠는 실점하지 않으며 전반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마인츠는 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 위치한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2-2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묀헨글라트바흐와 전반전을 종료했다.

    홈팀 묀헨은 4-2-3-1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튀랑, 플레아, 노이하우스, 호프만, 코네, 크라머, 벤세바이니, 엘베디, 이타쿠라, 스컬리, 좀머가 출전했다.

    마인츠는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오니시워, 이재성, 부르카르트, 카리콜, 코어, 바헤이로, 비드머, 라이취, 하크, 벨, 첸트너가 출격했다.

    마인츠의 기회가 무산됐다. 전반 6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찍어 올린 공을 비드머가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좀머 골키퍼가 쳐냈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두 차례의 연속된 슈팅은 각각 수비수, 골키퍼에게 걸렸다.

    묀헨이 반격했다. 전반 16분 튀랑의 페널티 아크 슈팅이 크로스바 위로 솟구쳤다. 계속됐다. 전반 22분 속공 상황에서 튀랑이 페널티 박스 안으로 들어간 뒤 슈팅을 날렸다. 공은 수비수 발을 맞고 흘러나왔고, 재차 슈팅한 것은 골키퍼에게 막혔다.

    묀헨이 땅을 쳤다. 전반 30분 튀랑이 우측면부터 중앙으로 파고든 뒤 왼발 감아차기를 했다. 공은 크로스바를 맞고 나갔다. 이어 전반 34분 마인츠의 불안정한 볼 처리로 묀헨 튀랑이 일대일 찬스를 맞이했다.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 같이 쇄도한 노이하우스에게 옆으로 내줬는데, 이때 마인츠 수비수가 뛰어와 슈퍼 태클로 걷어냈다.

    이후에도 묀헨이 마인츠의 골문을 위협하며 득점을 노렸으나 득점에 실패하면서 0-0으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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