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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토)

'한국에 지고 감독 경질'…오만 새 감독 "한국, 아시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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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온 오만이 '절실함'으로 무장했습니다. 지난 2024년 월드컵 3차 예선에서 우리 대표팀에게 지고 감독을 교체했는데요. "100% 전력을 쏟아붓겠다"며 방심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새 오만 감독의 출사표,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홍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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