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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20화에서는 천정명의 세 번의 소개팅 그 이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변호사 이유진, 화가 이혜리, 한국 무용가 김제이와 세 번의 소개팅을 마친 천정명. 이제는 인연을 스스로 만들어 가보려 하는 그가 성큼 찾아온 봄과 함께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카페 밖에서 소개팅녀의 모습을 보고 슬쩍 웃는 모습이 지켜보는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할 예정.
사진 출처: tvN 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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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대표 건물부터 중앙도서관까지 함께 걸으며 서로에게 스며든 두 사람은 연인 사이 지켜야 할 것, 연인의 행동 중에 용납할 수 없는 것 등 깊은 질문을 나누는 가운데, 이전의 연애와 짝사랑 등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끈다. 또한, 천정명은 캠퍼스 투어 중 돌발 상황이 발생에 이전엔 본 적 없던 질투의 화신이 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으로 호기심을 자아낸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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